매경닷컴 MK스포츠 김은지 기자
브랜뉴뮤직의 수장 라이머가 아내 안현모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27일 라이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일 동안 고생했어 모디. 너무 잘해서 깜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환한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 중이다. 안현모의 옷에 부착된 ‘스페셜DJ 모디’라는 이름표가 눈길을 끈다.
사랑이 넘치는 부부의 투샷에 이목이 집중됐다. 안현모는 잠시 자리를 비운 DJ 이숙영을 대신해 SBS 러브FM ‘이숙영의 러브FM’을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진행한 바 있다.
라이머와 안현모는 지난 2017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결혼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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