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은지 기자
‘복면가왕’ 해적선의 정체는 개그맨 한민관이었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 1라운드에서는 거북선과 해적선의 대결이 그려졌다.
그 결과 거북선이 52표, 해적선이 47표를 얻어 거북선이 2라운드에 진출하게 됐다.
‘복면가왕’ 해적선의 정체는 개그맨 한민관이었다.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 방송캡처 해적선은 가면을 벗기에 앞서 김민종의 ‘하늘 아래서’로 자신만의 무대를 꾸몄다. 가면을 벗은 해적선의 정체는 한민관이었다. 그는 “‘복면가왕’을 준비하면서 노래가 조금 는 것 같다”고 환하게 웃었다.
이어 “출연 목표는 근황을 널리 알리는 것이었다. 아래층 사시는 어머니가 왜 방송 출연 안하냐고 물어보시더라. 근황도 알려드리고 추억도 만들고 싶었다. 결과는 대만족이다”고 말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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