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은지 기자
‘집사부일체’ 정정용 감독이 자신이 바람을 전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U-20 월드컵 준우승을 이끈 정정용 감독이 사부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양세형은 “선수들 중에 눈치를 많이 보는 선수가 있냐”고 물었다.
‘집사부일체’ 정정용 감독이 자신이 바람을 전했다.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 방송캡처 이에 정 감독은 “눈치보는 건 아니고 내성적인 선수가 있다. 엄원상 선수”라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어떤 감독이 되면 좋을까 생각을 많이 했다. 누구는 친구 같은 감독이라고 하는데, 너무 장난만 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고 말했다.
정 감독은 “삼촌이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삼촌이면 동기부여가 되지 않나. 용돈 주겠다고 부르는 삼촌처럼, 선수들에게 가깝게 다가가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