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돌’ 채연 “시험 공부하면서 활동 준비…힘들지 않아” [MK★현장]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가양동) 신연경 기자

그룹 버스터즈 채연이 시험공부와 활동 준비 병행이 힘들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31일 오후 서울 강서구 서울 호서실용예술전문학교 대극장에서는 버스터즈(민지, 형서, 지수, 채연, 예서)의 신곡 ‘Pinky Promise’ 발매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채연은 “시험기간에 컴백 준비를 같이 했다”면서 “성적 유지를 위해 멤버들과 새벽까지 함께 공부했다”라고 말했다.



그룹 버스터즈가 ‘Pinky Promise’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멤버들 역시 입을 모아 “학교생활과 활동을 병행하는 데 힘들지 않았다”라며 활기차게 이야기했다. 한편 버스터즈는 전원 학생으로 구성된 그룹으로 그동안 ‘내꿈꿔’ ‘포도포도해’로 귀여움을 보여줬다면, 이번에는 성숙한 매력으로 컴백했다.

버스터즈는 이날 정오 ‘Pinky Promise’를 발매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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