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정유미 측이 가수 강타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정유미의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관계자는 1일 오후 MK스포츠에 “정유미와 강타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친한 동료사이일뿐이다”라고 전했다.
이날 강타가 정유미와 2년째 만남을 갖는 사이라며 열애설이 불거졌다. 그러나 정유미 측은 열애설에 대해 즉각 해명에 나섰다.
한편 정유미는 지난달 29일 종영한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에서 검사 은솔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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