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박한솔, 오늘도 애교 가득 “최고의 생일! 엄마 사랑해”[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치어리더 박한솔이 최고의 생일을 보냈다.

박한솔은 7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셔서 최고의 생일이였어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한 분 한 분 감사하다고는 못했지만 제 마음속에 다 기억되쩌용. 잊지 않을게요!!!!!”라고 덧붙였다.



치어리더 박한솔이 생일 기념샷을 공개했다. 사진=박한솔 인스타그램
또 박한솔은 “생일날 타지에서 행사 중이라 쪼오금은 마음이 이상했지만 서프라이즈로 생파해준 울 동강씨스타동동씨 사랑합니다”라며 “그리고 엄마!! 제일 더운 한여름에 제일 고생 많았어. 잘할게 사랑해”라고 어머니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박한솔이 고깔모자를 쓰고 풍선을 든 채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애교 가득한 모습이 반전 매력을 자아낸다.

한편 박한솔은 키움 히어로즈 치어리더로 활약 중이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