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기간제’ 최유화, 타깃은 전석호…윤균상 잠입수사 발각?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미스터 기간제’ 최유화가 수사 타깃을 전석호가 속한 천명재단으로 정조준했다.

1일 오후 OCN 수목 오리지널 ‘미스터 기간제’ 측은 방송에 앞서 차현정(최유화 분)가 수사보드를 날카롭게 응시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또한 수사 보드에는 이태석(전석호 분)의 사진과 천명재단의 조직도 등이 붙어있어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과연 정수아(정다은 분) 살인사건의 진실을 밝혀낼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미스터 기간제’ 최유화가 수사 타깃을 전석호로 잡았다. 사진=OCN 제공
앞서 ‘정수아 살인사건’의 담당 검사 차현정은 정수아의 타운하우스에서 천명고 행정실장 이태석을 맞닥뜨렸다. 건설사가 주인이었던 집에 새 주인이라며 등장해 모든 증거를 인멸하는 이태석의 모습에서 수상한 정황을 포착한 차현정으로 인해 정수아 살인사건 역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할 것을 예고했다. 그런가 하면, 에이스 검사 최유화의 수사 타깃이 ‘천명재단’으로 정조준 된 상황이 미묘한 긴장감을 선사한다. 최유화가 전석호가 근무 중인 천명고에 접근할수록 기간제 교사로 위장 잠입한 기강제(윤균상 분)의 정체가 노출될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이에 최유화의 수사가 위장 잠입한 윤균상에게 위기가 되지는 않을지 긴장감을 고조시키며 향후 전개를 궁금케 한다.

‘미스터 기간제’ 측은 “검사 최유화가 천명재단을 수사하기 시작하며 극에 새로운 긴장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윤균상과는 다른 수사 방향으로 극중 정다은 살인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소신대로 돌진하는 최유화의 활약을 기대해달라”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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