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연애의 맛’ 고주원과 김보미가 팬들의 사랑에 고마움을 전하기로 결심했다.
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번째 : 연애의 맛’(이하 ‘연애의 맛2’에서는 고주원 김보미 커플의 데이트가 그려졌다.
이날 고주원과 김보미는 “바자회를 하고 싶다. 많은 분들이 응원해줘서 한 번쯤 감사인사를 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연애의 맛’ 고주원과 김보미가 팬들의 사랑에 고마움을 전하기로 결심했다. 사진=TV조선 ‘연애의 맛’ 방송캡처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바자회이기에 두 사람은 생방송 라이브를 통해 팬들에게 의견을 물어봤다. 1,783명이 이를 확인했다. 고주원은 “우리의 사연이 담긴 곳, 게임도 하자”고 제안했다. 구두 제작, 보고 인형, 엽서 등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
이후 고주원과 김보미는 본격적으로 바자회 준비에 힘을 썼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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