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티파니 생일 축하 위해 뭉쳤다..‘끈끈한 의리’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그룹 소녀시대가 오랜만에 뭉쳤다.

2일 오전 티파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티파니를 비롯해 태연, 써니, 효연, 유리, 수영, 윤아, 서현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소녀시대 멤버들은 8월 1일인 티파니의 생일을 축하해주기 위해 모인 것으로 보인다. 티파니는 케이크를 앞에 두고 소녀시대 멤버들에 둘러싸인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티파니는 오는 3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국내 단독 콘서트 ‘티파니 영 오픈 하츠 이브(TIFFANY YOUNG OPEN HEARTS EVE)’를 개최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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