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안하나 기자
‘닥터탐정’ 후지이미나가 능청스러운 연기력으로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다.
지난 1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닥터탐정’에서 석진이 팀장(후지이미나 분)은 도중은(박진희 분)과 허민기(봉태규 분)의 다정한 한 때를 목격했다.
이날 석진이는 도중은의 갑작스러운 반차 소식에 “허쌤도 연락 없지. 타고 있어. 쌈(썸)”이라거나, “둘이 같이 퇴근하는 거 봤어. 차로 부웅”이라며 귀여운 제스처와 자연스러운 대사로 웃음부터 안겼다.
특히 도중은과 허민기가 다정하게 수액 맞는 모습을 유일하게 본 석진이는 팀원들에게 “수액 맞고 있어. 사이좋게”라고 속삭이며 두 사람의 러브라인에 힘을 보태는 등 극의 재미도 더했다. 순간을 놓치지 않는 다이내믹한 표정 연기로 임팩트를 선사하고 있는 후지이미나는 ‘닥터탐정’의 신 스틸러로 활약하며 존재감을 자랑하고 있다.
‘닥터 탐정’은 사회에서 병들어가는 이들의 원인을 파헤치고 진실을 밝히는 닥터 탐정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매주 수, 목 오후 10시 방송된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