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그룹 엑스원(X1)이 뮤직비디오 촬영 일정을 조율 중이다.
엑스원의 소속사 스윙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2일 MK스포츠에 “예정돼 있던 일정대로 지난달 31일 앨범 재킷 촬영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어 “뮤직비디오 촬영 일정은 조율 중”이라고 덧붙였다.
엑스원은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X101’을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이다. 투표 조작 의혹에 휩싸였지만, 엑스원은 예정대로 데뷔를 준비 중이다.
엑스원은 김요한, 김우석, 한승우, 송형준, 조승연, 손동표, 남도현, 이한결, 차준호, 강민희, 이은상 등 총 11명으로 구성됐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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