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김영철의 파워FM’의 화사 박지선이 최근 독립 후 부모님과 더 애틋해졌다고 전했다.
6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서는 박지선이 출연했다.
박지선은 최근 독립한 근황을 전하며 “부모님을 오랜만에 뵈니 더 애틋해졌다. 지난 주말에는 함께 뮤지컬을 보러 갔는데 너무 좋아하시더라”라고 말했다.
‘김영철의 파워FM’ 박지선이 독립 후 근황을 전했다. 사진=‘김영철의 파워FM’ 보이는 라디오 캡처 이에 DJ 김영철이 독립하니까 어떠냐고 묻자 “사실 내 의지 9% 부모님 의지 91%로 독립한 것”이라고 답했다. 그는 너털웃음을 지으며 “부모님께서 후련해하신다”면서 “더 애틋하니까 분위기도 좋아졌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박지선은 화요일 고정게스트로 출연 중이며 ‘화사’라는 애칭으로 불리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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