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사진을 통해 매력을 발산했다.
제니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lu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제니는 오프숄더 크롭탑과 미니스커트 차림으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블랙핑크 제니가 매력을 발산했다.사진=제니 인스타그램 특히 그의 미모와 잘록한 허리가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약 6개월 간 아시아, 북미, 유럽, 오세아니아 4대륙 총 23개 도시를 순회하며 32회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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