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불타는 청춘’ 친구찾기 특집 첫 타자는 80년대를 풍미한 배우 조용원이었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새 친구 찾기에 돌입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제작진은 “5년째 섭외하다 보니 힘들다. 멤버들이 직접 친구들을 찾아봐라”고 선언했다.
친구찾기 특집 첫 번째 주인공은 조용원이었다. 그의 이름이 등장하자 멤버들은 일제히 환호하며 박수 쳤다. 조용원은 1981년 미스 롯데 인기상을 시작으로 뛰어난 연기력을 기반으로 80년대 하이틴 스타로 자리매김한 바 있다.
최성국은 조용원에 대해 “순백의 맑은 결정체”라고, 최민용은 “한국의 소피 마르소”라며 추억을 떠올렸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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