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골퍼 케빈 나의 ‘아내의 맛’ 출연에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 케빈 나-지혜 나 부부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케빈 나는 전세기를 타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의전 차량, 라스베이거스에 거주해 화제를 모았다.
골퍼 케빈 나의 ‘아내의 맛’ 출연에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방송캡처 한편 케빈 나는 최경주에 이어 역대 한국인 골프선수 중 두 번째로 PGA 투어에 진출한 프로골퍼로, PGA 세계랭킹 33위에 빛난다. 현재 케빈 나의 누적 상금만 무려 3천만 달러(한화 약 360억 상당)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케빈 나는 2014년 전 약혼녀로부터 약 5억 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당하기도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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