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와인드’ 재테크여신 이지혜의 활약, 하하 팀→똥손 팀 오명 벗을까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리와인드’ 재테크 여신 이지혜가 ‘똥손 팀’ 오명을 벗기 위한 맹활약을 펼친다.

7일 방송되는 채널A ‘리와인드-시간을 달리는 게임’(이하 ‘리와인드’)에서는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부동산 경매 투자 빅 매치가 펼쳐질 예정이다.

주 5일 근무제 도입에 따라 전원주택에 대한 관심이 증폭됐던 2002년이 배경이 된 ‘리와인드’에서는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에 전원주택을 구매할 수 있는 부동산 ‘경매’ 투자가 이뤄진다.



‘리와인드’에서 부동산 경매 투자 빅 매치가 펼쳐진다. 사진=채널A 리와인드
문제를 접하자마자 출연자들은 “실제로 구매한다고 생각하면 되겠다”라며 순식간에 몰입하는 등 각 팀마다 우승의 의지를 불태웠다. 게다가 2002년 경매 시장에 나왔던 실제 매물의 ‘감정평가서’까지 등장해 실전 경매 입찰을 방불케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보다 정확한 정보를 주기 위해 스튜디오에 경매 전문가가 등장했는데 각 팀은 이 때다 싶어 부동산 매물 관한 질문을 쏟아내며 한차례 정보 전쟁이 펼쳤다. 그중에서도 하하 팀의 이지혜는 ‘유찰’되는 상황을 언급하는 등 예리한 질문으로 자타 공인 재테크 여신다운 면모를 뽐냈는데, 과연 이지혜의 활약으로 하하 팀은 똥손 팀의 오명을 벗고 우승에 한걸음 다가갈 수 있을지 이목이 모아진다.

실제 경매 현장을 방불케 하는 치열한 눈치 싸움 끝에 각각 전원주택을 낙찰받은 세 팀은 결과가 공개되자 경악을 금치 못했는데, 엄청난 시세 차익을 보인 한 부동산 매물로 인한 충격적인 반전이 예고되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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