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밴드 더로즈(The Rose) 멤버 재형과 도준이 비주얼만으로 감탄을 안기고 있다.
지난 6일과 7일 더로즈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세 번째 싱글 ‘RED’(레드)의 개인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공개된 이미지 속에는 재형과 도준의 각기 다른 매력이 담겨있다. 눈에 띄는 색상의 슈트로 멋을 낸 재형은 매끄러운 옆선으로 넘사벽 비주얼을 자랑하는 가하면, 베이스를 메고 감성 아티스트 면모도 뽐내고 있다.
밴드 더로즈(The Rose) 멤버 재형과 도준이 비주얼만으로 감탄을 안기고 있다. 사진=제이앤스타컴퍼니 줄무늬 셔츠로 스타일링한 도준은 깔끔하면서도 댄디함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RED’로 오는 13일 컴백할 더로즈는 앨범 전체 프로듀싱 참여 소식을 전하며 팬들의 기대치와 궁금증까지 높이고 있다.
더로즈는 앞으로도 개인 티저 이미지와 뮤직비디오 티저 등 많은 콘텐츠를 순차 공개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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