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임수향이 ‘나 혼자 산다’에서 성훈과 다정한 분위기를 선사했다.
임수향은 지난 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혼자 산다’에 아라리랑 함께 나가요”라고 남겼다.
이어 “특별할 거 없는 소소한 일상이지만 재밌게 봐주셨음 좋겠다”라며 떨리는 소감을 전했다.
임수향이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사진=임수향 인스타그램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나 혼자 산다’의 트레이드마크인 윌슨, 배우 성훈과 나란히 앉은 모습이다. 두 사람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을 흐뭇하게 바라보는 박나래와 손으로 가리키고 있는 기안84가 눈길을 끈다.
한편 임수향은 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다.
그는 2011년 방송된 드라마 ‘신기생뎐’에서 성훈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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