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밴드 몽니가 ‘불후의 명곡’ 광복절 특집 최종 우승 소감을 전했다.
몽니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지난 10일 “몽니 KBS2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 우승! 좋은 무대를 준비해주신 스태프 분들과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라고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이어 “좋은 음악과 무대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늘 노력할게요”라고 다시 한번 다짐했다.
밴드 몽니가 ‘불후의 명곡’ 광복절 특집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몽니 공식 SNS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불후의 명곡’ 우승 트로피를 든 채 유쾌한 표정을 짓는 몽니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이날 방송된 ‘불후의 명곡’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광복절 특집으로 꾸며졌다.
마지막 주자로 무대에 오른 몽니는 조수미의 ‘Champions’와 YB의 ‘오 필승 코리아’를 선곡해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펼쳤고, 436명 판정단의 선택을 받아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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