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진화, 애교 넘치는 셀카 ‘하트하트’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함소원 남편 진화가 애교 넘치는 셀카를 공개했다.

진화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영상에는 진화는 윙크 포즈를 하는 가 하면, 애교 넘치는 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함소원 남편 진화가 애교 넘치는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진화 인스타그램
잘생긴 이목구비를 뽐내고 있어 진화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함소원과 진화는 18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지난해 결혼, 그해 딸 혜정 양을 얻었다.

현재 함소원 진화 부부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