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오마이걸 아린이 ‘정오의 희망곡’에서 신곡 ‘번지’를 향한 애정을 표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오의 희망곡’)에서는 오마이걸 멤버들이 완전체로 출연했다.
DJ 김신영은 “최근 발표한 신곡 ‘번지(BUNGEE)’가 3일 만에 1000만뷰 돌파 오늘 기준으로 1700만뷰를 돌파했다”라고 알렸다.
이에 오마이걸 멤버들은 각자 뮤직비디오를 시청한 횟수를 고백했다. 특히 아린은 “하루에 한번씩 보고 있다”라고 말했고, 멤버들은 “진정한 사랑이다”라고 인정했다. 또한 멤버들은 “요즘 우리 뮤직비디오 못지않게 그룹 ITZY(있지) 뮤직비디오도 멋있더라”라고 입을 모았다. 이를 들은 김신영은 “오마이걸의 뒤를 이을 있지”라고 칭찬해 관심을 모았다.
한편 오마이걸은 지난 5일 썸머 패키지 앨범 ‘폴 인 러브(FALL IN LOVE)’의 ‘번지(BUNGEE)’를 발매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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