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호주 4인방이 폭풍 식사를 마쳤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예비부부 멕, 조쉬와 케이틀린, 매튜 커플이 5분 만에 식사를 마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네 사람은 남이섬에서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며 주문한 음식을 기다렸다. 그러나 시계를 들여다 본 멕과 케이틀린은 얼마남지 않은 시간에 슬슬 불안감을 내비쳤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호주 4인방이 5분 식사를 마쳤다. 사진=‘어서와 한국은’ 방송캡처 조쉬와 매튜가 음식을 들고 돌아오자 멕과 케이틀린은 “우리에게 시간이 없다”라고 재촉했다. 그러나 이들은 먹음직스러운 파스타와 샐러드를 포기할 수 없어 폭풍 식사를 시작했다. 멕은 “내 평생 파스타를 이렇게 빨리 먹어본 적이 없다”라고 말했다.
매튜 역시 “샐러드를 숨도 안쉬고 먹었다”라며 깊은 한숨을 내뱉었다. 식사를 마친 네 사람은 버스를 타기 위해 쉼없이 달렸고, 가까스로 4시 정각에 주차장에 도착해 버스를 타는데 성공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수현, SNS 등 활동 재개…광고 화보 공개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