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아빠하고 나하고 싱글대디, 마지막회 내용은?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인간극장'의 '아빠하고 나하고' 편에서 강위 씨 부녀의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됐다.

16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은 '아빠하고 나하고' 5부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싱글대디 강위 씨는 푸드트럭으로 일을 하며 딸 빛나를 키우고 있다.



"인간극장" 아빠하고 나하고 마지막회가 방송됐다.사진=KBS1 "인간극장" 방송캡처
딸과의 더 안정적인 삶을 위해 푸드트럭 대신 가게 계약을 하려 했지만 불발됐다. 결국 강위 씨는 며칠 뒤 다시 매물을 찾으러 부동산을 찾았고 동네 주민인 지인의 도움을 받아 번화가에 위치한 가게를 계약했다.지인들에게 돈을 빌리고 대출까지 해 계약을 했고 "죽어라 팔아야 한다"며 각오를 다지며 가게를 오픈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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