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숙행이 이종현의 부모님과 만났다.
15일 방송된 TV조선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 번째: 연애의 맛'(이하 '연애의 맛')에서는 숙행이 이종현의 부모님을 만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숙행 소개팅 남 이종현은 '미스트롯' 대구 콘서트장을 부모님과 함께 찾았다.
이종현은 잠시 빠져나와 대기실을 찾아 숙행에게 꽃다발을 줬다. 이를 본 '미스트롯' 11명 출연자는 이종현을 보고 크게 환호를 했다.
이종현은 '미스트롯' 공연 무대 위에 오르며 숙행을 축하해줬고 숙행과 이종현,이종현의 부모님은 공연 뒤풀이를 함께 했다. 숙행은 "부모님을 만나 뵙게 돼 영광"이라고 말하며 반가워했다.
특히 종현의 어머니는 "잘 됐으면 좋겠다"고 숙행에게 적극적으로 표현해 눈길을 사로잡았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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