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정유진이 화제다.
정유진은 중 3때 패션 모델로 데뷔, 패션위크, 유명 패션 매거진과 브랜드 모델로 활약해 이미 패션계에서 인정 받은 톱 모델 출신이다.
그는 지난 2015년 SBS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로 데뷔,이후 온스타일 ‘처음이라서’, KBS2 ‘무림학교’, MBC 'W(더블유) '풍문으로 들었소'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서 활약하면서 사랑받았다.
특히 그는 '로맨스는 별책부록'에서는 도서 출판사 겨루의 일명 '얼음마녀' 편집장이지만 짝사랑하는 차은호(이종석 분) 앞에서는 '연애바보'인 송해린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그리면서 호평을 받았다. 정유진은 오는 28일 개봉하는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으로 관객들과 만난다.
한편 정유진은 1989년생으로 올해 나이 31세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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