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김태호 PD의 MBC 새 예능프로그램 ‘같이 펀딩’이 첫 방송됐다.
19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같이 펀딩’ 시청률은 3.2%, 3.4%를 기록했다.
‘같이 펀딩’은 ‘가치’ 있는 아이디어를 ‘같이’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이다.
김태호 PD의 MBC 새 예능프로그램 ‘같이 펀딩’이 첫 방송됐다. 사진=MBC ‘같이 펀딩’ 방송캡처 첫 방송에서는 MC 유희열을 필두로 유준상, 유인나, 노홍철, 장도연이 출연했으며 유준상의 태극기함 프로젝트가 첫 번째 아이디어로 소개됐다. 유준상은 국사 강사 설민석을 만나 태극기에 담긴 의미를 가슴으로 느끼며 감동을 안겼다.
가격은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한 숫자 모음으로 3만 1천100원으로 책정됐다. 태극기함 펀딩의 수익금은 전액 독립 유공자를 위해 기부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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