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삼성동)=신연경 기자
그룹 소녀주의보 리더 지성이 육십돌(60kg 아이돌) 수식어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SAC 아트홀에서는 소녀주의보(지성, 슬비, 샛별, 구슬, 나린)의 세 번째 싱글앨범 ‘위 갓 더 파워(We Got The Power)’ 발매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지성은 데뷔 초 몸무게가 60kg라고 밝히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후 그는 ‘육십돌’이라는 애칭으로 불리기도 했다.
소녀주의보의 ‘위 갓 더 파워(We Got The Power)’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사진=천정환 기자 이에 대해 지성은 “처음에는 반응이 무서울 것 같아서 댓글도 안봤다. 주위 사람들도 이미지에 대해 걱정하시더라”라고 말했다. 그는 덧붙여 “그런데 생각보다 반응이 좋았다. 친구들과 주위 사람들도 괜찮다고 해줬다”라며 너털웃음을 지었다.
한편 신곡 ‘위 갓 더 파워(We Got The Power)’는 점점 더 성장해나가는 소녀주의보의 포부를 담은 곡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