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남편 최병길 PD와 떠난 신혼여행지에서 근황을 전했다.
서유리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고 너무 잘 먹고 지내서 귀국하면 굴러다닐 듯 해요. 데굴데굴”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침대에 누워 매혹적인 눈빛을 발산하는 서유리의 모습이 담겼다.
서유리가 허니문 근황을 알렸다. 사진=서유리 SNS 진하지 않은 메이크업에도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서유리의 자태가 이목을 모은다. 한편 서유리와 최병길 PD는 지난 14일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지인들과 함께 한 조촐한 식사 자리로 결혼식을 대신했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