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참2’ 예비 시누이의 폭로 그 후…주우재 “우리 테러당하는 거 아냐?”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던 본색을 드러낸 반전 남자친구 사연의 결말이 공개된다.

20일 방송되는 KBS Joy 로맨스파괴 토크쇼 ‘연애의 참견 시즌2’ 53회에서는 49회에서 참견러들은 물론 수 많은 시청자들을 공포로 몰아넣은 예비 시누이의 폭로로 실체가 드러난 남친 사연의 후일담이 스튜디오를 찾아온다.

앞서 지금까지 알던 모습과 전혀 다른 반전으로 그녀의 가슴에 비수를 꽂는 막말을 던진 남자친구의 모습에 참견러들은 물론 안방극장까지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연참2’ 예비 시누이의 폭로 사연에 대한 후일담이 공개된다. 사진=연애의 참견2
이날 방송에서는 방송 이후 예비 시누이와 고민녀의 안위를 걱정하는 글들을 본 사연 속 주인공이 보내온 후일담이 도착해 안방극장을 한 차례 더 들썩이게 만들 예정이다. 사연에 몰입해 누구보다 안타까운 심정을 드러냈던 참견러들 역시 이 소식에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고. 이들의 엔딩을 알게 된 주우재는 “우리 테러 당하는 거 아니야?”라고 불안에 떨었다.

이에 서장훈은 “내가 있잖아”라며 참견러들을 안심시키는가 하면 저마다 진심이 담긴 한 마디를 남긴다고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폭풍 상승하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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