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이정현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 쉬는 날은 성수동 나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정현은 한 카페 야외 테이블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정현이 미모를 발산했다.사진=이정현 인스타그램 특히 그는 무보정 사진이지만 잡티 하나 없는 깨끗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정현은 1980년생으로 올해 40세지만 동안 연예인들 중 한명이다.
한편 이정현은 지난 4월 3살 연하의 정형외과 전문의와 결혼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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