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안재현 폭로 예고에 공개 저격 “카톡 안 한다‥배신자야”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배우 구혜선이 이혼 갈등을 빚고 있는 안재현을 다시 한번 공개 저격했다.

구혜선은 22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카톡 안 해요. 괜한 준비 마셔요. 배신자야”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이날 스포츠조선은 안재현 측 지인의 말을 인용해 “구혜선의 폭로에 안재현이 굉장히 억울해하고 있다. 구혜선이 SNS를 통해 단편적으로 공개했던 둘 사이에 오고간 문자 대화 내용도 전문을 모두 공개하려고 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안재현 측은 법률대리인의 자문을 받아 공식적인 방법으로 두 사람 사이 일을 소상하게 공개하려 준비하고 있다. 구혜선은 이러한 보도를 접한 뒤 SNS를 통해 자신의 심경을 직접적으로 내비쳤다.

현재 구혜선과 안재현은 이혼에 대한 진실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