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후→샤오까지…청량+성숙 8色 매력 ‘Your Gravity’ [업텐션 컴백①]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업텐션이 2019년 첫 컴백을 알린다. 멤버들은 에너지가 느껴지는 청춘미와 카리스마를 물씬 풍기는 남성미로 새로운 모습을 예고했다.

업텐션(진후, 선율, 쿤, 웨이, 샤오, 고결, 우신, 비토, 규진, 환희)은 2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미니앨범 ‘더 모멘트 오브 일루전(The Moment of Illusion)’을 발매한다.

지난해 12월 ‘Laberinto’ 발매 이후 2019년 첫 컴백을 알린 업텐션은 한층 더 다채롭고 성장한 변화를 예고했다. 특히 앞서 공개된 이번 앨범의 오피셜 포토는 청량함이 물씬 풍기는 ‘모멘트(Moment)’와 성숙한 남성미가 돋보이는 ‘일루전(Illusion)’ 두 가지 버전으로 멤버들의 이색 매력을 보여줬다.



그룹 업텐션이 신곡 ‘Your Gravity’를 발매했다. 사진=‘Your Gravity’ MV 티저 영상캡처
타이틀곡 ‘유어 그래비티(Your Gravity)’는 중력을 의미하는 Gravity의 뜻처럼 팬들과 대중들의 마음을 끌어당길 업텐션의 매력을 담고 있다. ‘유어 그래비티(Your Gravity)’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살펴보면 계단 위에서 낙하하는 듯한 멤버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한 볼링핀이 넘어지는 것과 같이 자유로운 모습이 유쾌함을 더하고 있다.

멤버들은 청량한 분위기뿐 아니라 칼군무에 몽환적인 느낌을 더하며 계속해서 호기심을 유발하고 있다.

그룹 업텐션이 8인조로 컴백했다. 사진=옥영화 기자
오랜만에 신보로 돌아오는 업텐션의 컴백에 팬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물론 멤버들은 네이버 V라이브 ‘뽀짝포착’과 SNS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해왔다. 뿐만 아니라 멤버 규진은 지난 5월 21일 첫 방송된 웹드라마 ‘어쨌든 기념일’에서 공두진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또한 멤버 우신(본명 김우석)과 웨이(본명 이진혁)는 5월 첫 방송된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X 101’에 도전했다. 우신은 ‘프로듀스 X 101’ 최종 데뷔조 X1(엑스원) 멤버에 합류했으며, 웨이는 활동명을 이진혁으로 바꾸고 솔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8인조 컴백을 확정한 업텐션이 무대 위에서 어떤 매력과 퍼포먼스를 보여줄지 이들을 향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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