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하자있는 인간들’ 배우 오연서와 구원, 민우혁, 김재용, 차인하가 두터운 친분을 자랑했다.
오연서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밝은 미소와 함께 손하트를 발사하는 오연서, 구원, 민우혁, 김재용, 차인하의 모습이 담겼다.
‘하자있는 인간들’ 오연서, 구원, 민우혁, 김재용, 차인하가 설명회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오연서 SNS 다섯 배우의 유쾌하고 다정한 분위기와 돈독한 우애가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날 오연서, 구원, 민우혁, 김재용, 차인하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국제방송영상마켓 2019’ 행사의 일환으로 MBC 새 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 작품설명회에 참석했다.
‘하자있는 인간들’에 남자주인공으로 출연하는 안재현은 불참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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