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공부가 머니?’ 유진이 삼남매 교육을 관리하는 임호 아내에 대해 언급했다.
22일 첫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에서는 임호네 삼남매의 주말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임호는 주말을 맞아 아이들을 위해 맛있게 요리해 대접했다. 삼남매는 밥을 맛있게 먹으며 잠시 여유로움을 즐겼다.
이때 임호 아내는 “학원 검사지 가져왔어? 어디에 있어?”라며 검사지를 언급했다. 이에 준서는 “가방에 있다”라고 말했고, 검사지를 찾아오라는 엄마의 말에 밥 먹는 걸 중단하고 방으로 향했다.
이를 모니터하던 신동엽, 유진은 “제발 밥 좀 먹게 해주세요”라고 말하며 안타까워 했다.
이어 유진은 “엄마 머릿속에는 아이들 교육, 24시간 꽉 차있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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