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윤진서가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윤진서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억 #주말 #뭉치와 #바닷가 #산책 "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윤진서는 제주도 해변서 비키니를 입고 산책중인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그는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윤진서는 2001년 영화 '버스, 정류장'으로 데뷔했다.
2017년 일반인 남성과 결혼 해 제주에서 살고 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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