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박건우(29)를 주인공으로 하는 휠라 허슬두데이 이벤트를 실시한다.
두산은 오는 9월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서 휠라 허슬두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휠라 허슬두데이는 팬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한 스타 마케팅의 하나다. 두산은 매월 특정 홈경기를 휠라 허슬두데이로 지정하고, 선수 한 명을 테마로 다양한 행사를 연다.
두산 베어스가 오는 9월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서 휠라 허슬두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이번 휠라 허슬두데이 주인공은 박건우다. 두산은 이날 레드석 102·202 블럭을 휠라허슬두A존, 레드석 101·201 블럭을 휠라허슬두 B존으로 편성해 이 좌석을 예매한 팬에게 박건우 캐리커처 휠라 리니어 미니 라운드 크로스 짐백을 선물한다.
경기 전에는 박건우 선수의 특별 하이라이트 영상을 상영한다. 클리닝타임에는 박건우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 전광판 라이브 이벤트가 펼쳐진다.
2019년 베어스클럽 회원은 24일 오전 10시부터 두산 홈페이지에서 휠라허슬두존 티켓을 예매할 수 있다. 일반 예매는 1시간 뒤인 오전 11시부터 두산,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 rok1954@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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