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버스터즈, 제52회 라이브 클럽 데이 라인업 합류…2년 연속 출격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이모셔널 록밴드 버스터즈가 8월의 마지막 금요일 밤을 뜨겁게 달군다.

버스터즈 소속사 에버모어뮤직 측은 23일 “버스터즈(안준용, 노대건, 조환희, 이계진, 조태희)가 오는 30일 개최되는 제 52회 ‘라이브 클럽 데이(LIVE CLUB DAY)’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매달 마지막 주 금요일에 열리는 ‘라이브 클럽 데이’는 홍대 앞 9개 라이브 클럽과 공연장이 주체가 되어 새롭게 시작하는 무경계 음악 축제로, 단 한 장의 티켓으로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40여 팀의 공연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밴드 버스터즈가 제52회 라이브클럽데이에 참여한다. 사진=에버모어뮤직
서정적인 감성에 화끈한 이모셔널 록 스피릿, 무엇보다 엄청난 퀄리티의 라이브 무대로 사랑받는 버스터즈는 지난해 6월에도 ‘라이브 클럽 데이’ 스테이지에 올라 폭발적인 무대를 선보인 바 있다. 올해 역시 ‘라이브 클럽 데이’ 출격을 앞둔 버스터즈는 지난해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무대로 관객들에 뜨거운 불금을 선물할 계획이다.

한편, 버스터즈는 최근 영국 노리치, 버밍엄, 브라이튼, 런던, 맨체스터에서 진행한 영국 투어 콘서트 ‘World Tour : K-ROCK REVELATION Part 1 – United Kingdom(월드 투어 파트 1 영국)’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현재 새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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