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변상욱 앵커가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를 비판한 청년에 대해 조롱조의 발언을 해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변상욱 앵커를 향한 관심이 모이고 있다.
변상욱 앵커는 지난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날 광화문 집회에 참석한 한 대학생의 발언을 언급하며 “수꼴 마이크”라는 표현을 써 물의를 빚었다.
변상욱 앵커의 발언이 연일 화제로 떠오르자 그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
변상욱 앵커는 1983년 CBS 프로듀서로 입사한 뒤 다수 시사프로그램을 통해 대중과 만났다. 지난 3월에는 35년 넘게 몸 담았던 CBS를 정년퇴임하고 YTN에서 앵커로 활약 중이다.
최근에는 화제를 모았던 유튜브 방송 ‘홍카레오’ 진행을 맡기도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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