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캠핑클럽’ 핑클 성유리가 이효리, 이진, 옥주현을 위해 팬케이크 만들기에 나섰다.
25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캠핑클럽’에서는 성유리가 아침 식사로 팬케이크를 만드는 도중 갑작스러운 비에 당황했다.
이날 이른 아침 눈을 뜬 이효리는 홀로 숲으로 향해 요가 시간을 가졌다. 이후 잠자리에서 일어난 성유리는 팬케이크를 만들기 시작했고, 이진 역시 그의 곁으로 다가와 앉았다.
‘캠핑클럽’ 성유리가 팬케이크 만들기에 도전했다. 사진=JTBC ‘캠핑클럽’ 캡처 하지만 이내 빗줄기가 굵어졌고 요리를 하던 성유리는 다급해지기 시작했다. 그는 “비가 올 거라고 예상치 못했던 우리의 초보 캠핑클럽”이라며 “팬케이크가 비와 함께 익어간다”고 말했다.
이에 이효리는 “텔레비전에서 비오는 광경을 보면 낭만적이던데”라고 말끝을 흐렸고 곁에 있던 이진은 “현실은 아니다”고 단호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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