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환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만으로 가려진 리얼 몸 가면을 벗어던지자고 다짐한 게 벌써 4개월 전”이라며 32kg 감량에 성공한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이어트에 성공해 훈훈한 외모를 되찾은 유재환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의 오똑한 콧대와 날렵한 턱선이 감탄을 자아낸다.
유재환의 32kg 감량 소식에 누리꾼들도 축하했다. 사진=유재환 SNS
이를 본 누리꾼들은 “훈남으로 재탄생한 게 틀림없다” “다이어트가 최고의 복권이라는 말이 사실이다” “살만 뺐을 뿐인데 이렇게 잘생겨도 되는 건가” “이렇게 생긴 사람이 매일 웃겨주면 좋겠다” “다이어트 한다고 고생 많았을 텐데 이젠 웃을 일만 있기를”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유재환은 그동안 104kg의 체중으로 친근한 이미지를 통해 대중과 만나왔다. 하지만 건강 등 이유로 다이어트를 결심, 총 32kg 감량에 성공하며 누리꾼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한편 유재환은 지난 2008년 데뷔한 후 작곡, 프로듀싱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