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 김소유 “신곡 녹음 완료, 들려드릴 생각에 설레”[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트롯 가수 김소유가 신곡 녹음 현장을 깜짝 공개했다.

김소유는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녹음 완료했습니다. 열심히 준비한 두 곡 들려드릴 생각하니 떨리고 설렙니다. 예쁘게 봐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유는 녹음실 안에서 파이팅 포즈로 설렘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어 공개된 또 다른 컷에서 김소유는 헤드셋을 착용한 채 녹음에 집중, 웃음기를 뺀 프로페셔널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트롯 가수 김소유가 신곡 녹음 현장을 깜짝 공개했다. 사진=김소유 인스타그램
김소유의 이번 새 앨범은 유쾌발랄한 트롯곡과 정통 트롯곡 두 곡으로 채워지며, 가수 장윤정의 ‘초혼’, ‘꽃’ 등의 작곡에 참여한 작곡가 임강현과 히트 메이커 알고보니 혼수상태가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을 통해 대세 트롯걸로 떠오른 김소유는 현재 각종 무대 및 방송을 통해 맹활약, 트롯 열풍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김소유는 오는 9월 중순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