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재현 기자
30일 오후 소녀시대 태연이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10월 호 촬영 차 체코 프라하로 출국했다.
태연이 출국장으로 들어서며 포토타임을 갖는 동안 한 외국인 관광객이 태연의 뒤에서 손을 흔들고 있다.
소녀시대 리더에서 홀로서기에 성공한 태연은 최근 ‘비긴어게인3’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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