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구들의 감빵생활’ 측 “종영 맞다…최근 마지막 녹화 진행”(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최근 마지막 녹화를 마친 ‘호구들의 감빵생활’이 종영한다.

tvN 관계자는 30일 오후 MK스포츠에 “최근 ‘놀라운 토요일-호구들의 감빵생활’(이하 ‘호구들의 감빵생활’) 마지막 촬영이 진행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26회를 끝으로 종영하게 됐다”고 전했다.



‘호구들의 감빵생활’이 종영한다. 사진=tvN
‘호구들의 감빵생활’은 게임을 통해 숨어있는 마피아를 찾아내는 서바이벌 오락 예능프로그램이다. 출연진들의 고도의 심리전과 다양한 게임이 시청자들을 웃음바다고 만들었다. 게임 진행을 맡은 김태진을 비롯해 이수근과 정형돈, 김종민, 황제성, 이상엽, 장도연, 갓세븐 JB, 세븐틴 승관, 아이즈원 최예나, 한보름 등이 고정 멤버로 출연해 활약을 펼쳤다.

그러나 지난 3월 16일 첫 방송 이후 시청률 1%를 넘지 못해 아쉬움을 안겼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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