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포 전준우 `4번 타자 체면 세웠어`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고척)=김재현 기자

30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19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키움이 롯데를 꺾고 2연승을 기록했다.

키움은 오프너 양현의 호투와 샌즈, 서건창, 김하성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5-2로 승리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롯데는 2연패로 고척돔 9연패를 기록했다.



롯데 4번 타자 전준우가 마지막 타석에서 1점 홈런을 치고 홈인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