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호텔 델루나’ 최종회에 배우 김수현이 깜짝 등장해 시즌 2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지난 1일 오후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호텔 델루나’ 마지막 회에서는 첫째 마고신(서이숙 분)이 모든 마고신들을 모아 “달의 객잔에 새 주인을 들였다”고 새 호텔 주인이 있음을 알렸다.
이후 에필로그에 새 호텔 ‘호텔 블루문’ 주인으로 김수현이 등장해 “달이 떴으니 영업을 시작하자”고 또 다른 호텔 영업의 시작을 알렸다.
김수현의 깜짝 등장은 ‘호텔 델루나’ 시즌 2에 대한 기대감을 자극했다. 방송 직후 다수 시청자들은 “‘호텔 델루나’의 아쉬움을 ‘호텔 블루문’으로 달랜다” “‘호텔 델루나’ 시즌 2 만나고 싶다” “김수현이 ‘호텔 델루나’ 시즌 2 주인공이면 좋겠다” 등 설렘을 드러냈다. 이에 대해 tvN 측은 2일 오전 MK스포츠에 “‘호텔 델루나’ 시즌2에 대해 별다른 논의는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한편 인기리 종영한 ‘호텔 델루나’ 후속인 ‘아스달 연대기’ 파트 3는 오는 7일 오후 9시 방송된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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