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SK와이번스 헨리 소사가 휴식 차원에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야구 휴식일인 월요일 2일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엔트리 등록·말소 현황을 발표했다.
가장 눈에 띄는 이는 소사다. 전날(1일) 인천 LG트윈스전에서 2⅔이닝 동안 홈런 3개를 맞고 5실점했다.
SK는 소사의 부진을 체력 문제로 보고 1군에서 말소했다. 최근 2경기 등판 내용이 좋지 않았다. 애초 소사가 윈터리그부터 쉬지 않고 공을 던졌다면서, 순위가 확정되면 가장 먼저 휴식을 주겠다는 방침을 세웠다.
헨리 소사는 SK 와이번스 이적 후 한 경기 최소 이닝으로 부진했다. 사진(인천)=김영구 기자 LG는 신민재를 말소했다. 대주자와 대수비로 쏠쏠한 활약을 했던 신민재는 개막 후 처음 엔트리에서 빠졌다. 삼성 라이온즈는 내야수 공민규를 콜업했다. NC는 3일 선발 등판이 예정된 정수민을 하루 먼저 1군에 올렸다.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