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서현진 전 아나운서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서현진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9월 임산부 수영 개강일이라 신나게 운동 가요. 임신 중 수영과 요가 진짜 좋아요. 특히 수영은 물 안에서 부력을 이용해 움직이는거라 몸이 무거운 요즘 최고, 하체부종도 제대로 빠지는 듯. 원래 하비체질이라 요즘은 매일 종아리에 쥐가 나는데 수영하고 많이 좋아졌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수영 가방을 어깨에 멘 채 포즈를 취하는 서현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의 밝은 미소와 만삭의 모습이 이목을 모은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12월 5살 연상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 지난 7월에는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서현진은 오는 11월 출산 예정이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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