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정희’ 김신영이 셀럽파이브 ‘안본 눈 삽니다’를 열혈 홍보했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오의 희망곡’)에서 DJ 김신영이 셀럽파이브의 ‘안본 눈 삽니다’를 퀴즈로 냈다.
김신영은 노래를 듣고 난 뒤 “2019년 명반인 ‘안본 눈 삽니다’를 들었다”고 너스레 떨었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이 셀럽파이브 ‘안본 눈 삽니다’를 홍보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이어 “제작진들에게 서운하다. ‘안본 눈 삽니다’가 차트순위 11위밖에 안되더라”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꿈꾸는 라디오’ 박경 씨, ‘별이 빛나는 밤에’ 진행하는 산들 씨 노래 나왔을 때 열심히 틀었는데…지금 미미하다”라며 서운함을 표했다.
그러나 김신영은 자신이 진행하는 ‘정오의 희망곡’에서 열심히 노래를 틀고 있다며 너털웃음을 지었다.
한편 김신영이 속한 셀럽파이브는 지난달 19일 신곡 ‘안본 눈 삽니다’를 발매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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