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권상우가 셀프 세차장을 운영하며 투잡에 나섰다.
권상우의 소속사 수컴퍼니 관계자는 3일 오후 MK스포츠에 “권상우 씨가 지난 5월부터 셀프 세차장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스포츠월드는 권상우가 서울 성동구 모처에 세차장을 열었으며, 1층은 셀프 세차장 2층은 권상우의 소속사 수컴퍼니가 위치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해당 세차장은 운전자가 셀프로 세차를 하는 방식인 만큼 권상우가 늘 출근하는 것은 아니라고 전해졌다. 또한 절친한 연예계 동료인 배우 고소영과 가수 세븐 등이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권상우는 오는 10월 개봉을 앞둔 영화 ‘두번할까요’(감독 박용집) 촬영에 열중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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