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성 아나운서, 이렇게 귀여워도 되나요?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이혜성 아나운서가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3일 이혜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리운 수박씨. #여름아가지마#라디오#설레는밤이혜성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성은 빨간색 헤드셋을 착용하고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이혜성 아나운서가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이혜성 인스타그램
이혜성 아나운서는 1992년생으로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그는 2016년 KBS 4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뒤 ‘뉴스9’, ‘생방송 아침이 좋다’, ‘스포츠9’ 등을 진행하며 다방면으로 활약 해 오고 있다.

현재 KBS Cool FM ‘설레는 밤, 이혜성입니다’를 진행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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